[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서진이 올겨울 전국을 뒤흔들 새로운 무대로 돌아온다.
박서진은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마이네임 이즈 서진(My Name is Seojin)’을 개최하며 연말연시 뜨거운 대세 행보를 이이간다.
박서진 전국투어는 지난 4월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된 단독 콘서트 ‘NEW:BEGIN’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공연.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박서진은 그동안 수많은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묵직하게 마음에 스며드는 보이스와 깊은 감성의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오감만족 공연의 정석’을 증명해 온 바 있다.
트로트 대표 대세로 자리매김한 박서진의 이번 투어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박서진은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농익은 감성, 그리고 무대 위 시간을 잊게 만들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히트곡부터 신곡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세트리스트는 물론,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기획 중. 팬들과의 호흡을 극대화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마이네임 이즈 서진’은 오는 12월 27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포문을 연다. 티켓은 11월 24일 오후 8시, NHN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되며 지역별 공연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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