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진수 기자] 플레이브가 새 싱글 앨범 ‘플뿌우(PLBBUU)’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작성했다. 16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은 10일 발매 이후 초동 판매량 109만 장(1,095,6**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플레이브는 데뷔 앨범에서 초동 2.7만 장을 기록한 이후, 2년도 되지 않아서 미니 3집 ‘칼리고 파트.1(Caligo Pt.1)’을 통해 보이그룹 최초로 초동 100만 장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은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급속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단 2종(PLBBUU VER, POCACALBUM VER) 구성에도 불구하고 BTS의 ‘Butter’에 이어 보이그룹 싱글 초동 2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협업 또한 소장 가치를 높이며 흥행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음원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타이틀곡 ‘뿌우(BBUU!)’는 아이튠즈 글로벌 7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음원과 음반의 성공에 이어 고척돔 공연까지 매진되며 플레이브는 계속해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들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블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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