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국민의힘)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을 통해 "하늘꿈교회 2층 본당에서 열린 제1회 인천광역시기독교연합평신도기도대성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기독교 복음화가 처음 시작된 인천에서, 나라와 지역을 위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첫 걸음이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세상이 빠르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어려움과 아픔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다"라며 "이번 기도회가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발전을 위한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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