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닭발보스' 김량진이 먼지제로의 집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량진이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량진은 이사한 지 5개월 된 집을 공개했다. 이순실은 김량진의 집에 대해 완전 새 집 상태라고 말했다.
김량진의 집은 들어서자마자 자동중문이 열리더니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이 나왔다. 전현무는 "모델 하우스다"라고 감탄하며 지켜봤다.
이순실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의 김량진 집을 두고 "발을 들이기도 어려웠다. 탈북민 집 중에 제일 깔끔하고 깨끗했다"고 했다.
이순실은 김량진에게 "폭격 맞은 것처럼 아무 것도 없다. 집이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야지"라고 말했다.
김량진은 필요한 건 다 밑에 있다면서 모든 물건이 수납장 안으로 다 들어가 있다고 알려줬다.
김숙은 정리정돈이 잘 된 김량진의 집을 본 뒤 "나도 집 좀 치워야겠다. 반성한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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