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500원 동전 1000개 모아 선물”…다 퍼주는 연애 스타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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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500원 동전 1000개 모아 선물”…다 퍼주는 연애 스타일 고백

스포츠동아 2025-11-16 13:4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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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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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광재가 사랑 앞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1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전직 프로 농구선수 출신 박광재가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데프콘, 김풍과 함께 특별한 케미를 선보인다.

박광재는 “빌런이나 악역을 자주 맡지만 먹방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변신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김풍은 “별명이 ‘쁘띠광재’다”라며 그의 반전 매력을 언급했고, 박광재는 “김숙 누나가 귀엽다고 붙여준 별명”이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이어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박광재는 “여자친구에게 맞추는 편이다. 말을 기억했다가 이벤트를 많이 해준다”며 “500원짜리 동전에 있는 학을 선물하겠다며 1000개를 모은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나쁜 남자가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다. 9번 잘해도 한 번 못 하면 타격이 크더라”며 “여자친구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듣고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적도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또한 박광재는 “헤어진 뒤 연락 온 사람에게도 돈을 빌려준 적 있다. 못 받을 정도만 빌려줬다”며 ‘호구력(?)’ 넘치는 과거를 공개해 데프콘과 김풍을 폭소케 했다. 이에 데프콘은 “혹시 오늘 사연 의뢰인이신가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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