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박봄, 또다시 이민호 언급…반복되는 '셀프 열애설'에 팬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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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박봄, 또다시 이민호 언급…반복되는 '셀프 열애설'에 팬들 우려

뉴스컬처 2025-11-15 22:40:11 신고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그룹 2NE1 박봄이 또다시 배우 이민호의 이름을 언급하는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박봄은 15일 자신의 SNS에 “박봄♥이민호”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이민호가 올렸던 사진에 박봄의 셀카를 덧붙인 합성 컷으로, 마치 두 사람이 영상통화를 하는 듯한 형태를 띠고 있었다. 일부 팬들은 “언니 괜찮으세요?”,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고, 논란이 커지자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박봄이 SNS에 공개한 사진.
박봄이 SNS에 공개한 사진.

 

박봄의 이 같은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여러 차례 SNS에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 “진심 남편”, “이민호의 아내” 등의 문구를 적어 일방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일각에서는 스스로 열애설을 만들고 있다는 우려 섞인 시선이 이어졌다.

논란이 반복되자 당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이 최근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팬심으로 올린 글일 뿐, 다른 의미는 없다”고 해명했다. 이민호 측 역시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다”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해명 이후에도 비슷한 게시물은 꾸준히 이어졌다. 최근 게시글에서 박봄이 상의를 탈의한 이민호의 사진 아래 자신의 셀카를 합성한 모습까지 등장하며 팬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박봄은 지난 8월 건강 악화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박봄이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치료와 휴식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번 게시물 역시 과거와 같은 패턴이 이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회복이 더 필요해 보인다”, “관리와 보호가 필요한 시점 아닌가”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재차 나오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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