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김숙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자신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31년 전 19세의 앳된 모습이지만, 현재와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숙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옛날 나 고3 때 수능 치고 대전 엑스포 구경하러 가서 아주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 속 제 표정 보이죠?"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세, 31년 전 풋풋하고 앳된 모습의 김숙이 담겨있다. 지금과 똑 닮은 특유의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는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준다.
김숙은 사진과 함께 13일 수능을 앞두고 있던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는 "수험생 땡땡이들! 그동안 공부한다고 고생 많았죠?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시험 당일 실수만 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세요"라며 "내일 수능 끝나면 아주 신나게 저처럼 놀러 다녀요, 파이팅"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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