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데뷔 첫 컴백과 함께 음악방송 3관왕 타이 기록을 수립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15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홉이 지난 14일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1위 기록은 지난 11일 SBS funE '더쇼'와 12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등에 이어지는 컴백 이후 세 번째 음악방송 1위 성과다.
이는 4110만회 기록의 뮤직비디오와 소셜채널 움직임에서 보이는 현 시점의 화제성은 물론 , 초동 39만장에 육박하는 앨범 커리어하이 등의 성과로 비치는 아홉의 뚜렷한 상승세를 재조명하는 포인트로 볼 수 있다.
아홉 멤버들은 "이렇게 '뮤직뱅크'에서 또 한 번 1위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사랑하는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 이렇게 멋진 상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 멤버들도 너무 고생 많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멤버 박한은 "즈언아 보고 싶다. 우리를 포함해서 포하들도 너를 다 같이 보고 싶어 하니까 건강하게 돌아와서 좋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홉은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신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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