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시의회 시민소통방에서 집행기관 현안사항 간담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 예산사업과 현안에 대해 집행기관 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0일 개회하는 정례회를 앞두고 상임위 소관 집행기관과 사전 소통을 통해 예산안과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심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보사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집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도 예산안 주요 사업과 현안 과제,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정례회를 앞두고 집행기관과 사전에 소통함으로써 예산안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심의를 준비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시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사환경위원회는 향후에도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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