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똑닮은 아역배우와 다정한 투샷…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해” 꿀 뚝뚝 [RE: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유정, 똑닮은 아역배우와 다정한 투샷…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해” 꿀 뚝뚝 [RE:스타]

TV리포트 2025-11-15 00:00:03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김유정이 자신을 연기한 아역배우 기소유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아역배우 기소유의 엄마가 관리하는 계정에는 “처음 뵐 때, 아니 뵙기 전부터 감독님께 들은 이야기였다. 유정 배우님이 소유를 너무 걱정하셨다며 꼭 상담사분을 붙여주셔야 한다고 하셨다”고 전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기소유와 김유정의 기념사진 모습이 담겼다. 극 중 기소유는 김유정이 맡은 백아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소유의 어머니는 “리딩 때도 소유 연기하는 걸 보시고 계속 걱정해주셨다. 리딩 회식 자리에서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다가오셔서 ‘힘든 일 있으면 꼭 연락 달라’고 하셨다”며 “첫 촬영 날에도 현장에 직접 오셔서 챙겨주셨다. 힘든 신 찍는 날에는 오고 싶었는데 스케줄 때문에 못 와서 미안하다고까지 하셨다. 아역을 향한 진심이 하나부터 열까지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어린 아진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김유정 배우님의 어린 시절을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다음 작품에서도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음 써주시는 게 남다르다”, “힘든 연기 하느라 소유도 정말 고생했다”, “유정님이 아역배우 출신이어서 세심하게 살펴주시나 보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친애하는 X’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높은 곳으로 오르려는 백아진(김유정)과 그에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목요일 2회씩 순차 공개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기소유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