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국내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일본에서도 큰 반응을 얻으며, 관련 영향력을 입증했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노윤호 첫 정규 ‘I-KNOW’가 최근 오리콘·빌보드재팬 등 일본 내 주요차트 디지털앨범 부문에서 주간 1위(11월3~9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개인 현지통산 세 번째 디지털앨범 1위(오리콘 발표) 기록으로, 한국어 중심의 정규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시장에서 1위를 거둔 바가 돋보인다.
이는 22년 동방신기 멤버이자 솔로뮤지션으로서의 현지 영향력을 새롭게 보여주는 바라 할 수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최근 정규 ‘I-KNOW’ 컴백활동 중인 가운데, 14일 KBS2 ‘뮤직뱅크’와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출연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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