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혜리가 시크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패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번 겨울 화보는 ‘프로즌 글로우(Frozen Glow)’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혜리는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선명한 컬러감, 가벼운 착용감,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한 컷마다 완성도 높은 패션을 보여줬다.
한편, 혜리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진행한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오는 2026년에는 영화 ‘열대야’와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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