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미국 공식앱 베타테스트 완료…'음악증권 공모→아티스트 지원' 서비스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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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미국 공식앱 베타테스트 완료…'음악증권 공모→아티스트 지원' 서비스폭 확인

뉴스컬처 2025-11-14 12:3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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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가 미국 내 베타테스트 완료와 함께, 정식 플랫폼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 

14일 뮤직카우 측은 북미법인 '뮤직카우 US'로 출시한 현지 공식앱의 베타테스트를 최근 마무리, 내년 1월 정식출시를 위한 구체적 단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사진=뮤직카우
사진=뮤직카우

뮤직카우 US의 공식앱은 SEC(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규제 환경을 토대로 한 합법적인 '음악증권'을 공모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앱은 올해 초 파트너십을 맺은 제이지의 '락네이션'의 네트워크와 함께, 지난 8월 캘리클랙슨‘Mr. Know It All’을 내세운 1호 공모 당시의 피드백들을 근거로 완성됐다. 

특히 베타버전 출시 이후 추진한 R&B 뮤지션 '블랙턱시도'와의 ‘뮤직카우 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저작권 수익 공유를 넘어 장기적 커리어 성장, 재정적 자립, 독립적 재능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홍보마케팅, 교육, 창작자금 지원등의 기반을 제시함으로써, 아티스트는 물론 현지 대중에게도 상당한 관심을 모았다. 

뮤직카우의 미국 앱 공식출시 계획은 글로벌 음악산업을 위한 메인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예고하는 바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과 함께  '음악저작권료참여청구권' 투자계약 증권으로 분류돼 서비스중인 국내 뮤직카우 플랫폼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끼칠 것으로도 기대된다. 

블랙 턱시도는 “아티스트에게 업계에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뮤직카우는 팬을 가족으로 전환시켜 성과와 노력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진정한 연결과 지지를 의미하며, 이것이야말로 이 산업이 지향해야 할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뮤직카우 US와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우석 뮤직카우 US 대표는 “오늘날 음악산업에서 창작자들은 열정적인 팬들과 더욱 깊이 연결되길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창작자들이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고, 팬과 함께 수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화된 플랫폼이 꼭 필요하다고 믿는다. 뮤직카우 US는 SEC 규제 기반 환경 구축을 통해 팬과 아티스트 모두가 안정적으로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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