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임우일, 한강뷰로 이사하더니…’쿨’ 하게 지갑 열었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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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임우일, 한강뷰로 이사하더니…’쿨’ 하게 지갑 열었다 (‘나혼산’)

TV리포트 2025-11-14 05:34:22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계 잉꼬부부’로 유명한 임우일이 찐친 홍윤화를 위해 넉넉하게 지갑을 열었다. 11월 14일 방송에서 임우일은 시장을 돌며 끊임없이 ‘플렉스’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마켓 테리우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방송에서는 임우일이 홍윤화와 김민기의 일손을 도우러 나서는 모습이 전해진다. 그는 “그동안 많이 챙겨줬다. 내가 혼자 사는 거니 반찬을 많이 싸준다.”며 두 사람의 가게 오픈을 돕기 위해 힘을 보탰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우일이 홍윤화의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장을 보러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자칭 ‘바이커’인 임우일은 “멀미할 것 같아.”라는 잔소리를 쏟아내고, 홍윤화는 “오빠, 나 믿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망원동 전통시장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장을 보기 전, 먹음직스러운 시장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임우일은 “내가 사 줄게!”라며 아낌없이 지갑을 열었고, 이에 홍윤화는 감격하며 “진짜로? 우리 오빠 더 부자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우일은 그간의 부를 자랑하는 듯 “이제 그 정도는 베풀 수 있으니까.”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가 참여한 계산 릴레이는 꼬마김밥과 튀김, 연어초밥, 뻥튀기까지 이어졌다.

임우일은 장을 보는 동안 시민들의 눈길을 끌며 ‘마켓 테리우스’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마켓 테리우스’의 탄생을 알릴 임우일의 플렉스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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