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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문을 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세계 최초의 마이바흐 고객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다.
이날 회동에는 안성훈 HS효성 대표이사, 노재봉 HS효성더클래스 대표이사, 옌스 쿠나스 벤츠 AG 승용부문 세일즈 총괄,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코리아 대표 등이 동석했다.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CEO는 “서울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마이바흐 브랜드센터를 직접 방문해보니, 한국의 마이바흐 브랜드에 대한 깊은 애정이 공간 곳곳에 아름답게 담겨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특별하고,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브랜드인 마이바흐의 철학과 핵심 가치를 구현한 상징적 공간으로, 맞춤형 고객 경험과 품격 있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결합해 엄선된 브랜드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독보적인 외관과 매혹적인 빛과 그림자가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건축 디자인으로 최근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엑설런트 아키텍처 – 리테일 아키텍처(Excellent Architecture – Retail Architecture)’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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