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전문대)
경북 영주시 소재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11일부터 13일까지 대학 내 소나무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의료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확보된 혈액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기부된 헌혈증은 사회단체 및 병원과 연계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북전문대학교가 지속해서 헌혈 참여와 생명 나눔 실천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명의의 표창패를 수상했다.
영주=권명오 기자 km1629km@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