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딸 서이브, ‘마라탕후루’ 신드롬 수익 밝혔다 “부모님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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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딸 서이브, ‘마라탕후루’ 신드롬 수익 밝혔다 “부모님이 관리”

뉴스컬처 2025-11-11 17: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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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모델 이파니와 뮤지컬 배우 서성민의 딸이자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서이브(13)가 ‘마라탕후루’ 신드롬 이후의 일상과 수익 관리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영상에서 서이브는 지난해 큰 인기를 모은 히트곡 ‘마라탕후루’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처음 유튜브에 올렸는데 4일 만에 조회수 100만을 넘었다”며 “다른 크리에이터분들도 많이 해주시고, 슈퍼주니어, 아이브 장원영 님도 챌린지에 참여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팔로워가 많아지고 팬이 생길 줄 몰랐다.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웃었다.

서이브.
서이브.

 

서이브는 ‘마라탕후루’ 수익 관리에 대해서도 “부모님이 따로 통장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 제가 일하면서 번 돈은 전부 그 통장에 넣어주시고, 만 19세가 돼야 열어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부모님은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늘 응원해주시고, 힘들면 쉬어도 된다고 하시지만 저는 너무 좋아서 계속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밝혔다. 그는 “‘마라탕 언제까지 써먹냐’, ‘알고리즘에 너무 많이 뜬다’는 댓글도 봤지만 오히려 그런 걸 보면 ‘내가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는구나’ 싶다”며 “부모님도 신경 쓰지 말라고 하신다”고 담담히 말했다.

또한 서이브는 “‘마라탕후루’의 ‘Say yes’ 버전은 대만과 캄보디아 음원차트에도 올랐다. 대만에서는 이옥새 배우님과 콜라보 활동을 하며 방송, 인터뷰, 라디오까지 함께 했다”고 글로벌 인기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재밌고 웃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 각 나라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다짐했다.

2012년생 서이브는 2017년부터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해, ‘마라탕후루’로 약 10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어른들은 몰라요’, ‘잠파티티(ZampaTT)’ 등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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