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연습생 시절 폭식→10Kg 증가…”배불러도 계속 먹어” (‘잘 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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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연습생 시절 폭식→10Kg 증가…”배불러도 계속 먹어” (‘잘 빠지는 연애’)

TV리포트 2025-11-11 06:20:02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연습생 시절 폭식으로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 2회에서는 9인의 ‘잘빼남녀’가 본격적인 다이어트 지옥 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잘빼녀들은 운동에 앞서 트레이너 이모란의 트레이트마크 ‘손진단’을 받는다. 손끝 감각만으로도 숨어 있던 건강 문제와 체형 불균형을 짚어내는 섬세함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진 1:1 면담에서는 잘빼녀들이 살 때문에 받았던 마음의 상처를 털어놓는다. 이들은 몸과 마음을 함께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며 진짜 변화를 향해 나아간다. 

3MC는 참가자들의 사연에 깊이 몰입하며 각자의 경험담을 전한다. 특히 한 참가자의 폭식 사연을 들은 유이는 “나도 연습생 시절 10kg 정도 쪘었다”며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었다”고 털어놓는다. 

마선호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잘빼남들은 인바디 검사와 체력 테스트를 진행한다. 남성 표준 체지방률이 10~20%대인 것과 달리 40%를 가뿐히 넘는 수치가 속출해 시선을 모은다. 체지방률 공개만으로도 이들의 다이어트 여정이 만만치 않음을 실감케 하는 순간이다. 마선호 트레이너가 적정 체중까지 몸무게를 대폭 감량해야 하는 잘빼남들을 어떤 방식으로 이끌어갈지 궁금증이 커진다. 

참가자들의 수치를 지켜보던 김종국은 “저는 체지방률이 8% 정도 왔다 갔다 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유이는 “대회 나가시냐”며 감탄하고, 이수지 역시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45kg이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운동부터 식단까지, 3주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쏟아낸 잘빼남녀들. 땀으로 써 내려간 지옥 훈련의 끝에는 어떤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 2회는 오는 12일 밤 10시 만나볼 수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잘 빠지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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