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경남 유튜브 '엠키타카', 구독자 100만명 돌파 "더 다양한 콘텐츠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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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경남 유튜브 '엠키타카', 구독자 100만명 돌파 "더 다양한 콘텐츠 준비 중"

iMBC 연예 2025-11-11 01:05:00 신고

MBC경남(대표이사 이우환)의 공식 유튜브 채널 ‘엠키타카’가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역 지상파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로, 지역 방송의 디지털 전환 전략의 새로운 시도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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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키타카는 ‘국회티키타카’, ‘콘텐츠왕국’, ‘어른김장하’, ‘지역소생연구소’ 라는 키워드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치·사회·국회 소식을 다루는 ‘뉴스파다’ 에서부터 ‘어른김장하’ ‘엄마의말뚝’ 과 같은 고품격 다큐멘터리, 교양예능 ‘더 터미널쇼’ 등 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24년 채상병 특검 청문회를 다룬 ‘뉴스파다 외전’ 시리즈가 큰 화제를 모으면서 채널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비상계엄 이후 ‘국민정신건강프로젝트’ ‘비교해봤습니다’ 등 연속 기획콘텐츠가 잇달아 호응을 얻으며 불과 1년 5개월 만에 100만 구독자 돌파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엠키타카는 국회와 사회 이슈를 젊은 세대의 언어로 전달하는 감각적인 기획력과 편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유의 썸네일 디자인과 신속한 국회관련 콘텐츠 제작은 구독자를 크게 확장시키며, 유튜브 ‘정치’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하고 있다.

MBC경남 관계자는 “처음 국회 콘텐츠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경쟁 채널이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수많은 채널이 비슷한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며 “국회 콘텐츠를 대중화시킨 최초 채널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청자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뉴스뿐 아니라 더 다양하고 실험적인 콘텐츠를 준비 중” 이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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