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가짜뉴스 해명했다…”내가 300억 건물주? 10년째 출연료 동결”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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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가짜뉴스 해명했다…”내가 300억 건물주? 10년째 출연료 동결” (‘아침마당’)

TV리포트 2025-11-11 00:37:09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염경환이 사업 실패를 딛고 쇼호스트로 성공한 근황을 알렸다. 11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한 염경환은 쇼호스트가 된 비결을 공개했다.

자신의 홈쇼핑 출연료에 대해 염경환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그래서 방송을 많이 한다”면서 “고객을 설득할 때는 자신이 있다. 그런데 나는 상품 제조사 대표님께 각각 출연료를 받는다. 그분들을 만나 출연료를 측정하는데 ‘올해는 더 힘들다’고 하신다. 그러니까 매년 설득당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화려하고 재밌어 보이지만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다. 연예인은 누가 캐스팅해주지 않으면 일이 없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3~4개, 많을 때는 7개까지 할 때도 있다. 한 달에 평균 100개 정도 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인센티브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그는 “가짜뉴스가 너무 많다. 내가 300억 건물주가 됐다는 말도 나온다. 내 건물 하나 있는 게 소원이다. 또 ‘하루 술값 천만원 쓴다’는 소문도 있다. 그래 봤으면 좋겠다”면서 “매출액이 나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돈을 내가 번 줄 안다. 나는 매진을 시켜도 (출연료가) 똑같고, 안 팔려도 똑같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염경환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해 출연료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난 정해진 출연료만 받는 건데 (사람들은) 매출액에서 10% 받을 거라고 상상한다”면서 “빚 다 갚고 이제 저축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10년 넘게 출연료를 안 올렸다. 나도 올리고 싶은데 어려운 회사 사정을 들으면 내가 술값까지 내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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