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첫사랑의 도시 부산에서 8년 전 사라진 첫사랑 도현(박우진)을 찾는 소윤(차경은)의 여정을 그린 작품. 부산관광공사에서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로맨스 드라마이다.
박우진은 비밀을 지닌 고등학생 이도현 역으로 분한다. 박우진은 도현의 미스터리한 행동과 감성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할 계획이다.
'처음'의 첫 공개에 앞서 지난 6일, 부산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VISIT BUSAN(비짓 부산) 유튜브를 통해 티저가 공개됐다. 이어 어제(10일) 1화가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박우진은 "첫 드라마 출연에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됐었지만, 동료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연기 도전이라 아쉬운 부분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게 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우진이 출연하는 '처음'은 8년 전 사라진 첫사랑을 찾는 청춘 여정을 그린 숏폼 드라마로, 매주 월, 수, 금 오후 6시 VISIT BUSAN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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