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확연히 달라진 몸매를 과시하며 슬림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하고 최근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을 감량해 현재 44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그녀의 '극세사 핏'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혜연은 9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근황과 스타일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캐주얼한 청바지에 따뜻해 보이는 퍼 조끼를 매치해 감각적인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확연히 슬림해진 몸매였다. 청바지 안으로 군살 없이 쏙 들어간 다리가 드러나 극세사처럼 얇은 핏을 자랑했으며, 상의로 입은 넉넉한 핏의 퍼 조끼 역시 더욱 슬림한 체형을 강조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46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2kg이 추가로 줄어들어 현재 44kg이 되었다고 전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 모습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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