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만에 일냈다…현실 고증으로 시청률 우상향 중인 韓 드라마 정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회 만에 일냈다…현실 고증으로 시청률 우상향 중인 韓 드라마 정체

TV리포트 2025-11-10 02:35:53 신고

[TV리포트=송시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류승룡은 본사로 돌아가기 위한 중대한 과제를 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6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 분)가 본사 복귀 성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다 생사를 결정짓는 기로에 서게 되었다. 이 회차는 수도권 5.6%, 전국 4.7%로 시청률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공장으로 좌천되었던 김낙수는 본사로 복귀해 임원까지 단 선배의 조언을 듣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본사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 우울해하며 자신이 잘릴까 두려워했다. 심지어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과 동료들이 자신을 버리는 악몽마저 꿨다.

백정태(유승목 분)의 저녁 음식 초대는 김낙수에게 작은 희망을 주었다. 그는 자기의 존재감을 본사에 알리기 위해 교육용 보고서 작성과 공장 안전 시찰 등을 시도했다. 이를 통해 백상무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자 애썼지만, 오히려 백상무는 그의 보고서를 혹평하며 김낙수의 노력을 무시했다. 두 사람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몸싸움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무력감에 휩싸인 김낙수는 주말에 인사팀장 최재혁(이현균 분)을 만나게 된다. 그는 김낙수에게 아산공장에서 내보낼 20명을 추려달라는 제안을 하였다. 인사팀장은 해당 작업만 잘 하면 본사로 돌아갈 수 있다고 일렀지만, 김낙수는 다시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을 잘라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지난달 25일 첫 방송한 이 작품은 2.9% 시청률로 시작해, 최신 회차인 6회에서 4.7%를 기록하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