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석,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월하노인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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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석,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월하노인 완벽 변신

iMBC 연예 2025-11-10 00:54:00 신고

배우 이영석이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서막을 활짝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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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첫 선을 보인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이영석은 극 중 사람과 사람의 인연을 잇는 월하노인으로 분해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들었다. 월하노인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1회에서 삼신이 점지한 명부를 받은 월하노인이 인연화를 꽃피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홍연으로 엮인 이들은 어떤 고난과 시난이 닥쳐도 결국엔 만나게 된다. 이생이 아니면 다음 생에서라도 반드시”라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회에서 월하노인은 박홍난(박아인 분)에게 박달이가 기억을 잃게 된 이야기와 홍연의 비밀을 전했다. 그는 이강을 위해 강물에 몸을 던진 세자빈 강연월(김세정 분)의 손목에 생긴 흉터를 보며 “홍연이 봉인된 자국이다. 홍연을 봉인해두었으니 인연과의 기억이 다 사라졌을거다. 어렵게 지운 기억을 찾지 않도록 주의하시오”라고 말하며 극의 서사에 긴장감을 더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방송 첫 주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월하노인 역을 맡은 배우 이영석은 세월의 무게를 품은 목소리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신비로움을 극대화했다.

연기 경력 수십 년의 노련함 속에서도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이영석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두 인물의 운명을 엮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오는 14일(금) 방송될 3회부터 확대 편성되어 10분 빠른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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