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칼질하다 손가락 베었다→칼질 내가 전담" (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수종 "♥하희라, 칼질하다 손가락 베었다→칼질 내가 전담" (미우새)

iMBC 연예 2025-11-09 14:02:00 신고

최수종의 칼질에 母벤져스가 감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진혁이 은인 최수종을 초대했다.

이날 최진혁은 인생의 은인을 위해 김장을 하기 시작했다. 평소 요리에 소질 없는 최진혁인 만큼 박경림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최진혁은 인생의 은인에 대해 "이 분이 아니었다면 배우로 데뷔조차 못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은인의 정체는 바로 최수종이었다.

기다리던 은인 최수종이 도착했지만 김장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최수종도 김장에 합류했다. 김장 맛을 본 최수종은 부족한 부분을 캐치하고 무를 썰기 시작했고, 최진혁은 "형수님이 손가락 다치셔서 칼질 시작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최수종은 "하희라 씨가 칼질하다가 다쳐서 손가락을 베인 거다. 그 이후 지금까지 칼질은 다 내가 한다. 무조건 내가 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수준급의 칼질 실력을 선보여 母벤져스가 감탄케 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