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후 12시 15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1289회에서는 유노윤호, 연준, 선미를 비롯한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와 K-POP 대세 그룹들의 '핫 뮤직' 무대가 펼쳐진다.
컴백 무대: 이번 주 '인기가요'는 강력한 컴백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고요 속 긴장감을 선사할 유노윤호(U-KNOW)의 'Stretch' 무대를 시작으로, 응축된 에너지로 강렬한 끌림을 보여줄 연준(YEONJUN)은 'Coma'와 'Talk to You'를 선보인다.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감각의 선미는 'CYNICAL'로 서늘하고 오싹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레전드 밴드 자우림은 '라이프! LIFE!'로 혼란과 분노를 새롭게 승화시킨 무대를, 강승윤은 'ME (美)'로 찬란하고 낭만적인 청춘의 미를 표현한다. 마음속 애틋한 울림과 진솔한 이야기로 단단해진 미연(MIYEON)은 'Say My Name'으로 관객을 찾는다. 이 외에도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선보일 아홉(AHOF)의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더욱 완벽해진 합으로 돌아온 ARrC(아크)의 'SKIID', 새로운 도전으로 가능성을 증명할 글로벌 루키 NEWBEAT의 'Look So Good', 색다른 비주얼의 XLOV가 'Rizz' 무대를 꾸민다.
핫 뮤직 무대: 멈추지 않는 파워로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갈 &TEAM은 'Back to Life'로 무대에 오르며, 맛 보장 퍼포먼스의 LE SSERAFIM은 'SPAGHETTI'로 중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단단하게 빛날 새로운 미래를 향한 TEMPEST는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를, 과감한 도전으로 벽을 깨부수는 xikers(싸이커스)는 'SUPERPOWER (Peak)'로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외에도 빈틈없는 칼각 퍼포먼스의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가 'FOCUS'를, 당당한 포부로 승리의 트로피에 각인될 82MAJOR는 '트로피 (TROPHY)'를, K-POP 링 위의 주인공이 될 Beat-Boxer NEXZ는 'Beat-Boxer'를 선보인다. 사랑의 Crush를 보여줄 HITGS(힛지스)의 'A-HA!'와 키치하면서도 세련된 한국의 미를 표현할 VVUP의 'House Party'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