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주우재 등장에 '냉부' 셰프들 '역대급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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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주우재 등장에 '냉부' 셰프들 '역대급 대결'

이데일리 2025-11-09 09:53:50 신고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네 명의 셰프들이 모델 겸 배우 주우재의 냉장고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9일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9일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는 셰프들의 기강을 제대로 잡을 주우재의 냉장고를 두고 극한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우재는 범상치 않은 희망 요리 주제를 선정한다. 첫 번째 대결은 ‘소식좌’ 주우재를 위한 ‘반 끼 요리’ 대결이다. ‘냉부’ 대표 소식좌 손종원과 대식좌 정호영이 맞붙는다.

요리가 시작되자 두 셰프는 티끌만 한 재료까지 찾아내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정호영은 달걀빵 속 베이컨을 골라내다 예상보다 지나치게 작은 크기에 잠시 ‘멘붕’에 빠진다. 라면 속 건더기 스프까지 알뜰하게 활용해 주우재의 ‘기립 사과’를 이끌어낸다.

팥을 주재료로 한 세계 최초 ‘반 끼 3코스’에 도전한 손종원은 절편 속 앙금을 긁어모으며 진땀을 뺀다. 그는 대결 도중 냉장고로 달려가 급히 가져온 재료에서 또 한 번 ‘극소 재료’를 발굴해 요리에 더하는 기발함을 보여준다.

두 번째 대결은 ‘냉부’ 사상 최초의 ‘냉장고를 안 부탁해’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박은영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실온 재료만 사용해야 하는 극한의 조건 속에서 권성준은 “실온 재료뿐 아니라 칼과 가위도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박은영과 권성준은 대결 전부터 ‘남매 앙숙 케미’를 폭발시켜 분위기를 달군다. 박은영은 “대결할 때마다 성준이가 앞에서 방해한다”, “이번에 기강 한 번 잡겠다”며 기선 제압에 나선다. 권성준은 “오늘은 앞이 아니라, 옆에서 떠들 예정”이라며 박은영에게 트라우마처럼 남아 있는 ‘빠스’까지 만들겠다고 선언해 그녀의 멘탈을 흔든다.

주우재의 역대급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지는 대결을 담은 ‘냉장고를 부탁해’ 47회는 오늘(9일) 밤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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