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2회에서는 배우 지현우, 셰프 윤남노가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남노가 이사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예전 집보다 훨씬 깔끔하고 화사해진 것. 전현무는 해명이 필요하다며 한강 고급빌라 이사설을 언급했다. 윤남노가 40억을 벌었다는 소문이 있는 것.
윤남노는 “절대 아니다”라며 현재 사는 집은 지하고 월세는 55만 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전 집은 곰팡이가 있었다며 “지금은 지하지만 쾌적해졌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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