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2회에서는 배우 지현우, 셰프 윤남노가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의 오랜 이상형이 지현우로 나타났다. 송은이는 “젠틀한 이미지에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오래 지켜봤는데 너무 슴슴해”라며 지현우에 대해 말했다. 평양냉면 같은 남자라는 것.
홍현희는 과거 지현우가 마흔이 되면 결혼하겠다고 인터뷰한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지현우는 현재 솔로라며 썸도 없다고 전했다. 홍현희가 지현우에게 “이럴 때 은이 누나랑 커피도 마시고 해”라고 하자, 송은이가 “나도 바빠! 나한테 마음 없는 사람한테 돈을 왜 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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