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으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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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으로 빛나다

스타패션 2025-11-08 17:0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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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가리
/사진=불가리

배우 김지원이 불가리(BVLGARI)의 ‘디바스 드림(Divas’ Dream)’ 팝업을 통해 또 한 번 고혹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5년 11월 6일부터 진행 중인 이번 ‘불가리 홀리데이 디바스 드림 팝업’은 로마의 예술적 유산과 현대적 감성을 조화시킨 브랜드의 연말 하이라이트 프로젝트다. 김지원은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현장을 방문해 클래식과 모던을 잇는 불가리의 미학을 완성했다.

팝업의 중심에는 부채꼴 실루엣을 형상화한 ‘디바스 드림 라이팅 트리’가 설치됐다. 로마 카라칼라 대욕장의 모자이크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물은 공간 전체를 황금빛으로 물들였다. 김지원은 이곳에서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와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로 포착돼, ‘현대의 디바’라는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했다.

/사진=불가리
/사진=불가리

‘디바스 드림’은 강렬함 속의 부드러움을 상징하는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이다. 기하학적인 부채 모티브는 고대 로마의 건축미와 여성의 곡선미를 동시에 담아내며, 자신감 있고 주체적인 여성을 대변한다.

팝업에서는 디바스 드림의 최신 주얼리와 베스트셀러 라인이 전시되어 있다. 로즈골드와 화이트골드,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의 조화는 한 폭의 예술작품처럼 빛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준비된 파네토네 디저트와 우정사업본부 협업 한정판 우표 세트는 이벤트의 소장 가치를 더한다.

/사진=불가리
/사진=불가리

불가리의 이번 홀리데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체험형 럭셔리’를 제시한다. 방문객들은 디바스 드림의 상징인 부채 모티브 아래서 브랜드의 역사와 감성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한 관람객은 “로마의 빛과 향기를 동시에 경험한 느낌”이라며 감탄을 남겼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들은 오프라인 팝업을 감성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 MZ세대 소비자들이 ‘가치의 경험’을 추구하면서, 브랜드들은 예술적 연출을 통해 관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불가리 또한 이번 프로젝트로 젊은 고객층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김지원 외에도 배우 이서진, 장원영 등이 팝업 방문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불가리는 “로마의 예술혼을 서울에 옮겨온 이번 디바스 드림 팝업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홀리데이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불가리
/사진=불가리

빛과 예술, 그리고 김지원의 우아함이 만난 순간. 불가리의 디바는 다시 한 번, 로마의 영원함을 빛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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