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에도 이어진 야구 흥행 열기… 한국-체코 1차 평가전 만원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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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도 이어진 야구 흥행 열기… 한국-체코 1차 평가전 만원 관중

한스경제 2025-11-08 15:1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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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단이 훈련을 앞두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단이 훈련을 앞두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스경제(고척)=신희재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이 프로야구의 흥행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한국과 체코와 1차전의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공식 관중수는 1만6100명이다.

한국 야구는 올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사상 첫 1200만 관중 시대를 열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전 경기(16경기) 만원 관중(33만5080명)을 기록했다. 이후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에서 열린 대표팀 홈 경기 또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한국과 체코의 1차전은 5회 초 현재 한국이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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