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고척)=신희재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이 프로야구의 흥행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한국과 체코와 1차전의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공식 관중수는 1만6100명이다.
한국 야구는 올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사상 첫 1200만 관중 시대를 열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전 경기(16경기) 만원 관중(33만5080명)을 기록했다. 이후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에서 열린 대표팀 홈 경기 또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한국과 체코의 1차전은 5회 초 현재 한국이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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