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컴백 4일만에 전작의 초동기록을 갈아치우며, 초고속 인기성장세를 입증했다.
8일 F&F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아홉(AHOF)은 미니2집 'The Passage(더 패시지)'로 지난 7일 누적판매고 36만 8965장을 달성(한터차트 기준), 전작 초동기록(36만985장)을 넘어섰다.
이번 기록은 지난 4일 발매 이후 당일포함 4일간의 누적성과다. 지난 7월 데뷔 이후 국내 음방 3관왕 기록과 함께 필리핀 등 아시아권 팬공연을 거듭하며 대중적 관심을 모았던 바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단편적인 앨범성과와 함께, 그룹 아홉으로서의 글로벌 성장세가 본격화됐음을 보여주는 바로서도 주목된다.
한편 아홉은 오는 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무대를 펼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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