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러닝족’을 겨냥해 최고 연 6.60% 금리를 주는 ‘한 달부터 적금 20+ 뛰어요’ 적금을 선보였습니다. 매주 선택한 요일에 자동 이체로 1000원에서 10만원 사이에서 납입할 수 있습니다.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 가입 고객이 대상이며, 가입 기간은 10·20·42주입니다.
기본금리는 연 1.8%이고, 총 납입 회차의 90% 이상 달성 시 연 2%포인트가 더해집니다. 여기에 ‘신한 20+ 뛰어요’에 참여하고 완주하면 각각 연 1%포인트씩 우대 금리를 줍니다. 또 가입 직전 6개월간 예적금 거래가 없었던 경우 연 0.80%포인트가 추가됩니다. 신한은행은 이 상품을 다음 달 15일까지 한정 판매(선착순 4만2195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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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지난 3일 롯데와 함께 ‘오락실 적금’도 출시했습니다. 오는 9일까지 딱 일주일만 판매하는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2%에 7주 이상 납입 시 ‘같은 그림 맞추기’ 등의 게임 점수 백분위에 따라 우대금리를 줍니다. 우대 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상위 70% 이내에 들어야 하고, 상위 10% 이내에는 연 8%포인트, 상위 3% 이내에 속하면 연 18%포인트 금리가 추가됩니다. 최소 50일, 최대 56일 기간 내 매주 10만원 이내에서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IBK기업은행은 가위바위보, 참참참 등 간단한 게임에서 승리하면 최대 연 1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IBK랜덤게임 적금’을 내놨습니다. 100일간 하루 최대 5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 금리 연 1%에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면 연 1%포인트가 추가로 붙습니다. 우대 금리 13%를 모두 충족하려면 최대 200번 참여할 수 있는 게임에서 130번 이상 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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