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폭풍 눈물 키스→위장 신혼 발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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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폭풍 눈물 키스→위장 신혼 발각 위기

뉴스컬처 2025-11-08 07: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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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우주메리미’가 이별부터 재결합, 그리고 위장 신혼 발각 위기까지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7일 방송된 9화는 최고 시청률 8.7%(수도권 7.5%)를 기록하며 5주 연속 금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평균 1.8%, 최고 2.37%까지 치솟으며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우주메리미
사진=우주메리미

이날 방송에서는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가 이별 후 다시 재회하며 아련하고 설레는 감정선을 그려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위장 신혼’ 관계가 백상현(배나라 분)에게 들키며 새로운 위기를 맞았다.

극 초반, 전 약혼자 우주(서범준 분)는 혼인신고서와 가짜 남편 행세 사실을 들춰내며 메리를 협박했다. “그 사람 끌어들이지 마!”라며 메리를 지키려는 정소민의 절절한 대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메리를 피하려는 최우식의 오해와 오롯이 그를 지키려는 정소민의 결단이 엇갈리며 두 사람은 결국 이별했다. 하지만 최우식이 “미안하다. 기다리겠다”라는 문자로 진심을 전하며, 정소민의 눈물은 안방극장에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이후 전 약혼자의 폭력적인 협박이 이어지자, 최우식은 “다신 메리씨 앞에 나타나지 마”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녹음 파일로 역공을 펼치며 사이다 전개를 선사했다. 이어 “난 단 하루를 살아도 메리씨와 함께하고 싶어요”라는 고백과 함께 두 사람의 폭풍 같은 눈물 키스가 이어지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명순당 창립 80주년 행사에 초대된 메리는 할머니 고필년(정애리 분)과 마주하게 되고, 이 모습을 본 백상현이 “부부 맞습니까?”라고 묻는 장면에서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맞았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10화는 오늘(8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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