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겨울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홍현희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진정한 다이어트는 겨울부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홍진경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단백질 쉐이크 박스가 담겨 있으며, 홍현희는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남겼다.
홍현희는 최근 한파에도 걷기 운동과 러닝을 병행하며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필라테스를 통해 척추 교정을 진행했으며, 운동을 통해 턱살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식단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겨울 다이어트는 이전 16kg 감량 경험을 기반으로 체중뿐 아니라 체형까지 관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3년 만인 지난 2022년 8월 첫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 후 2세를 낳기 위해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서도 그는 “필라테스를 해서 척추가 펴졌다”, “운동으로 (턱살을) 날렸다”며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개그투나잇’, ‘웃음을 찾는 사람들’,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유쾌한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전지적 참견 시점’,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가보자GO 시즌5’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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