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와 배우 김신록, 이솜, 신시아, 방효린이 그리는 새로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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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와 배우 김신록, 이솜, 신시아, 방효린이 그리는 새로운 겨울

엘르 2025-11-07 18:00:00 신고


쿠치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셔츠는 H&M. 데님 팬츠는 YCH. 앵클부츠는 H&M. 이어링은 Verte. 데님 뷔스티에는 에디터 소장품.

쿠치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셔츠는 H&M. 데님 팬츠는 YCH. 앵클부츠는 H&M. 이어링은 Verte. 데님 뷔스티에는 에디터 소장품.

배우 김신록

따뜻하고 가벼울뿐더러 이너웨어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변하는 다운재킷의 단순한 멋이 매력적이라 늘 착용한다는 배우 김신록. 어릴 때보다 성정이 좀 더 부드러워진 자신에 대해 ‘은근한 따뜻함’을 지닌 사람이라 이야기하는 그는 따스한 마음을 지닐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인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내면의 따뜻함은 자기 성찰에서 비롯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사람들은 보통 뭔가가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할 때 냉정해지고 비판적이 되죠.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본인의 기준이나 판단 방식을 점검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쿠치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이어링은 Verte. 셔츠와 스트라이프 팬츠는 에디터 소장품.

쿠치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이어링은 Verte. 셔츠와 스트라이프 팬츠는 에디터 소장품.


쿠치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팬츠는 Lorena Saravia H&M. 스웨이드 부츠는 에디터 소장품.

쿠치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팬츠는 Lorena Saravia H&M. 스웨이드 부츠는 에디터 소장품.

배우 이솜

자신의 따뜻한 성향을 ‘담백함’이라고 표현하는 이솜과의 대화는 실제로도 아주 담백하고 명쾌했으며, 그러한 명료함 속에 깃든 유머러스한 따스함이 순간순간 촬영장 공기를 부드럽게 바꿔놓았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을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겨울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런 겨울에 마치 제 피부처럼 늘 함께하는 아이템이 바로 다운재킷이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게 다운재킷이라면, 내면을 따뜻하게 만드는 건 ‘세상의 모든 귀여움’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귀엽다는 감정이 우리의 내면을 어루만져준다고 생각합니다.”


뉴 볼륨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레이어드한 니트 톱은 Recto. 메탈 장식의 데님 팬츠는 Tonywack.

뉴 볼륨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레이어드한 니트 톱은 Recto. 메탈 장식의 데님 팬츠는 Tonywack.


쿠치 롱 다운재킷과 볼캡은 Kolon Sport. 스트라이프 셔츠는 Vivacious. 플리츠스커트는 GBH. 스니커즈는 ASH.

쿠치 롱 다운재킷과 볼캡은 Kolon Sport. 스트라이프 셔츠는 Vivacious. 플리츠스커트는 GBH. 스니커즈는 ASH.

배우 신시아

주변을 챙기게 되는 시기라 겨울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계절’이라 말하는 배우 신시아는 투명한 따뜻함을 가지고 싶다고 말한다. 순수하게 주변의 색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고 싶고,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늘 간직했으면 한다고. 다운재킷을 ‘겨울의 단짝 친구’라 부르는 그는 망설임을 이기는 법을 이렇게 말했다. “겨울에 밖을 나서기 어려운 것처럼 무언가가 망설여질 땐 생각하지 말고 바로 행동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일단 문을 열고 나가야 해요. 마음을 먹으려고 하면 안 돼요. 행동을 먼저 해야 마음이 따라오는 거죠.”

뉴 볼륨 미드 다운재킷과 니트 비니, 하이킹 슈즈는 모두 Kolon Sport. 레이어링한 티셔츠는 모두 Gabriel Lee. 카고 팬츠는 에디터 소장품.

뉴 볼륨 미드 다운재킷과 니트 비니, 하이킹 슈즈는 모두 Kolon Sport. 레이어링한 티셔츠는 모두 Gabriel Lee. 카고 팬츠는 에디터 소장품.


쿠치 롱 다운재킷은 Kolon Sport. 롱 슬리브 티셔츠와 허리에 묶은 톱, 바이커 팬츠, 부츠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쿠치 롱 다운재킷은 Kolon Sport. 롱 슬리브 티셔츠와 허리에 묶은 톱, 바이커 팬츠, 부츠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배우 방효린

“나 자신은 내가 이긴다”라는 문장을 되뇌며 망설여지는 마음을 이겨내고, 다운재킷은 자신에게 든든한 보디가드 같은 존재라고 말하는 배우 방효린은 조곤조곤한 말투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성격이 조용하고 차분한 편이에요. 그러니 저를 표현하자면 ‘잔잔한 따뜻함’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뜨겁고 강하게’라기보다는 ‘은은하게, 끊임없이’ 주변에 온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런 온기를 가지려면 마음의 여유가 중요하겠죠? 따뜻함은 여유로부터 비롯될 테니까요. 오늘은 몸도 마음도 무척 따뜻한 촬영이었어요.”

뉴 볼륨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뉴 볼륨 미드 다운재킷은 Kolon Sport.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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