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엄마도 스타’ 인증…송순단 명인 '장한 어버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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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엄마도 스타’ 인증…송순단 명인 '장한 어버이상' 수상

뉴스컬처 2025-11-07 16:5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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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가인 SNS
사진=송가인 SNS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송가인이 어머니 송순단 명인의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축하했다.

송가인은 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 2025년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어머니 송순단 명인이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로 선정됐음을 알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가인이 직접 참석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순단 명인과 아들 아쟁 연주자 조성재, 딸 송가인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시상식 현장과 공식 팬카페 ‘AGAIN(어게인)’에서 보내온 축하 선물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가인은 SNS에 “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2025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하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나눴고, 팬들도 댓글로 축하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은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부모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명의 감사패가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로는 2024년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한 아쟁 연주자 조성재와 가수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명인이 선정됐다.

사진=송가인 SNS
사진=송가인 SNS

앞서 송가인은 국내 최초로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트로트 장르 공식 등재 및 자신의 대표곡 ‘가인이어라’ 정식 수록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어머니의 수상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국민 모녀의 겹경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신곡 ‘사랑의 맘보’ 발매를 비롯해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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