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스케쳐스(Skechers)와 함께 ‘2025 F/W 윈터부츠’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TVC는 “겨울이 편해질수록, 깊어지는 따뜻함”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능성과 감성을 모두 담은 새로운 ‘컴포트 윈터(Comfort Winter)’ 시즌을 제안한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빈은 부드러운 조명 아래 포근한 겨울 일상을 보여준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눈 내리는 거리, 반려견과의 산책 등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 그녀가 신은 ‘고워크 슬립인스(Hands Free Slip-ins®) 부츠’는 자연스럽게 주인공이 된다. “겨울을 마음껏 즐기고 싶어서, 발을 가볍게 밀어넣고…”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사용의 간편함과 생활 속 따뜻함이 공존하는 장면이 감성적으로 펼쳐진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편리함을 극대화한 ‘핸즈프리’ 기술이다. 손을 쓰지 않고도 신고 벗을 수 있는 슬립인스 기능은 추운 겨울철 외출 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아치핏(Arch Fit®) 인솔이 발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3M 스코치가드(Scotchgard™)로 마감된 어퍼 소재는 눈이나 비에도 오염을 방지하며, 폭스 퍼 라이닝이 더해져 보온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동시에 잡았다.
디자인은 스케쳐스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뉴트럴 톤 컬러감으로 완성됐다. 크림, 차콜, 브라운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가 계절의 따뜻한 무드를 담아낸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은빈의 따뜻하고 단정한 이미지가 ‘컴포트 윈터’ 시리즈가 지향하는 감성과 완벽히 맞아떨어졌다”고 전했다.
최근 패션업계 전반에서는 ‘편의성’이 새로운 럭셔리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소비자들은 디자인뿐 아니라 실용성과 즉각적인 편안함을 중시하며, ‘핸즈프리’·‘이지웨어’ 등 생활형 테크놀로지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추세다. 스케쳐스의 ‘고워크 슬립인스 부츠’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대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박은빈은 이번 캠페인에서 도시적인 세련미와 일상 속 여유를 동시에 보여주며 “겨울에도 편안하게,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속 그녀의 미소는 기능적 혁신이 감성적 따뜻함으로 이어지는 스케쳐스의 브랜드 철학을 상징한다.
스케쳐스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스마트 컴포트’ 경험을 제안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감성과 기술이 조화된 제품으로 새로운 계절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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