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통 큰 기부와 함께 생일을 뜻있게 보냈다.
7일 SM C&C 측은 전현무가 최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자신의 생일(11월7일)을 뜻있게 기념한다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2018년 서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비롯, 꾸준한 선행을 펼쳐온 그의 새로운 통큰나눔으로 관심을 끈다.
전현무가 전달한 기부금은 연세의료원 사회사업후원과 함께,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등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지원, 그리고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SM C&C 관계자는 "전현무는 이번 기부를 비롯한 여러 나눔행보와 함께 자신이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려는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