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프랑스 에미넴' 오헬산과 OST 협업 성사…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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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프랑스 에미넴' 오헬산과 OST 협업 성사…7일 공개

뉴스컬처 2025-11-07 14:5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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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프랑스 래퍼 오헬산(Orelsan)과의 OST협업으로 새로운 음악이미지를 쌓았다. 

7일 소니뮤직코리아 측은 피프티피프티가 피처링 참여한 프랑스 괴수 영화 ‘Yoroi’(요로이) OST ‘Oulalalala (ft. FIFTY FIFTY)’(울랄랄랄라)가 이날 오전 공개됐다고 전했다. 

‘Oulalalala (ft. FIFTY FIFTY)’는 강렬한 비트와 몽환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오헬산의 래핑과 피프티피프티의 보컬이 어우러져 독특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사진=소니뮤직코리아
사진=소니뮤직코리아

이번 컬래버는 영화 ‘Yoroi’(요로이)의 주연인 오헬산이 소니뮤직을 통해 제안한 바에 따라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Victoire de la Musique’(빅투아 드 라 뮤직) 수상과 함께 '프랑스 에미넴'으로 불리는 오셀산과 K팝 걸그룹의 색다른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헬산은 “피프티피프티의 ‘Pookie’(푸키)라는 곡에 빠져 이를 반복해서 듣던 시기에, 영화 속 장면에 사용할 피처링 곡을 찾고 있었다”며 “그때 회사(소니뮤직)에서 피프티피프티와의 콜라보를 제안했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우연이라 마치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계기를 밝혔다.

피프티피프티 역시 “오헬산의 영화 OST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그의 예술성과 스토리텔링은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줬다”며 “듣자마자 곡이 가진 감정과 영화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저희만의 새로운 색깔 또한 탐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음악을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또 다른 방식으로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 오헬산의 세계와 저희의 목소리가 만나 만들어진 시너지를 느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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