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라미란이 뷰티숍 CEO로 변신한다.
tvN ‘퍼펙트 글로우’가 오는 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퍼펙트 글로우’는 뉴욕 한복판에 K-뷰티숍 ‘단장’을 오픈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첫 메이크업 업무는 MZ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맡는다. 레오제이는 K-뷰티로 마돈나 같은 할리우드 여신으로 만드는 도전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CEO 라미란이 긴장감 속에 ‘단장’ 첫 오픈을 맞이하여 주종혁, 차홍, 박민영 등과 함께 출근한다. 라미란은 정년이에서 단장님의 모습으로 드레스업하여 현지 고객들을 맞이한다. 한국 고전의 아름다움이 담긴 비주얼로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첫 의뢰인으로는 20대 뉴요커 ‘노라’가 등장하며, 레오제이와 박민영은 노라의 예상치 못한 의뢰에 당황하게 된다. 노라는 마돈나 같은 올드 할리우드 여신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K-뷰티를 통해 올드 할리우드를 재현해야 하는 도전적인 미션을 부여받은 레오제이는 “저 사실 머릿속이 하얘졌다. 메이크업을 처음 시작하던 시기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퍼펙트 글로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K-뷰티의 진면목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각오로 시작하는 이 프로그램은 기대를 모은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은 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이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오는 23일 1화부터 3화까지 공개된 후 순차적으로 이어간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N ‘퍼펙트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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