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노윤호가 전라도 사투리 억양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오는 7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현무는 "우리 유노윤호가 연기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유노윤호는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출연에 "처음 해 본 빌런 역할이다"라고 한다.
곽준빈은 "거기서 연기력이 무서웠다. 제가 아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전현무가 "고향 사투리 원없이 써서 좋았겠다"고 하자 유노윤호는 "사실 전라도 안에서도 사투리 억양이 좀 다르다"라고 답한다.
유노윤호는 "전 광주인데 역할은 목포 쪽이라 더 쎄고 1970년대 식 사투리를 더 썼다"고 한다.
그가 사투리를 재현하자 전현무는 "잠깐 봤는데 무서워서 오줌 쌀 뻔했다"고 말한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