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냉동 배아로 둘째 딸 출산 "하나님이 주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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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냉동 배아로 둘째 딸 출산 "하나님이 주신 선물"

뉴스컬처 2025-11-06 21:06:27 신고

[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전 남편과의 냉동 배아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신생아의 작고 여린 손을 잡은 장면도 담겨 있어 팬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또한 출산을 도운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임신 기간 내내 아이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준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살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도 6일 “이시영이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것이 맞다”고 공식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출산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종사자 A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올해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7월, 결혼 중 시험관 시술로 냉동해둔 배아를 이혼 절차 중 A씨의 동의 없이 이식받았다는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며 깊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첫째 아들 정윤과 새로 태어난 둘째 ‘씩씩이’와 함께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리며 “두 아이가 평생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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