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정애리, 금보라가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애리는 딸에게 5천만 원을 선물 받았다고 자랑했다. 금보라는 “난 100만 원 받았는데”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이런 아이가 며느리로 들어와야 한다”라며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금보라는 “왜 결혼 안 하냐고 물어보니 ‘엄마처럼 이혼할까 봐’ 그러더라”라며 직설적인 아들의 화법을 전했다. 그는 막내아들은 4년째 혼전 동거 중이라며 “내가 그 여친한테 정말 잘한다. 명품도 사주고 선물도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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