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규현이 새 EP ‘The Classic(더 클래식)’ 발매를 앞두고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5일 소속사 안테나가 공개한 Still 버전 포토 속 규현은 고요하게 빛나는 얼굴로 차분한 겨울 감성을 전한다. 깊은 사유에 잠긴 눈빛과 절제된 움직임만으로도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번 스틸 버전은 앞서 공개된 Reminiscence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이전 포토가 성숙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했다면, 이번 스틸 포토는 감정의 결을 포착하며 한층 더 섬세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The Classic’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정규 앨범 ‘COLORS’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규현의 대표 장르인 발라드를 중심으로 한 깊이 있는 겨울 감성 음악을 예고한다. 발라더로서의 음악적 중심과 감정을 한층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규현의 새 EP ‘The Classic’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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