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의역함-
오늘 아이온큐 실적 발표 콜에서 질문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질문인
“귀사의 핵심 양자컴퓨팅 사업에서
발생한 매출과, 보안/센싱/네트워킹 등의 기타 사업에서
발생한 매출은 각각 얼마나 되나요?”
이것은 간단하고 직접적인 질문입니다.그런데 CFO는
“양자 보안,” “모멘텀,” “GPS 스푸핑,” “원자시계,” “등
헛소리만 씨부리고 5분 동안 횡설수설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음과 같이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하자면,
우리는 엄청난 모멘텀을 갖고 있고, 내년에 가장 많은
큐비트를 보유할 것이고, 5년 후에도 그럴 겁니다.”라고 말이죠
즉, 가장 중요한 질문을 회피한 것입니다. 왜일까요?
인수합병 없이는, 아이온큐의 핵심 양자컴퓨팅 매출이
감소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아이온큐의 전체 가치평가가 양자컴퓨팅의 이론적 시장 잠재력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만약 그 핵심 사업이 실제로 성장하지 않고 있다면, 아이온큐 주식의 스토리는 무너집니다.
마지막엔 개빡쳐서 CFO면상 박제 ㅋㅋ
시총 33조(매출은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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