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동대문서 삥뜯겨" 지석진 "난 돈 갖다 바쳤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 "동대문서 삥뜯겨" 지석진 "난 돈 갖다 바쳤다"

모두서치 2025-11-06 16:56:5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코미디언 유재석이 길거리에서 돈을 뜯겨본 적 있다고 말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선 배우 김지훈·서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재석은 "지혜나 지훈이는 천상 연예인 얼굴"이라고 한다.

김지훈은 "20년 넘게 연예인을 해보니까 외모가 별로 안 중요하더라"라고 말한다.

고경표는 이를 듣고 "그런 마음이 생기는 이유는 형은 평생 그 얼굴로 살아서 그렇다"고 한다.

이어 서지혜는 "동대문에서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고 말한다.

유재석은 "동대문을 많이 갔는데 삥 뜯겨봤다"고 한다.

지석진은 "난 그냥 돈을 갖다 바친 적도 있었다"며 "신발을 뺏어서 자기 거랑 바꿨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