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북구청은 ‘서변숲도서관’이 제34회 대구시 건축상 공공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서변숲도서관은 ‘세대를 잇는 지혜숲, 함께 여는 미래의 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월에 개관했으며 최근 3년 이내 사용 승인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공모·심사한 ‘제34회 대구시 건축상 공공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변숲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내 2층과 3층을 연결한 계단식 열람공간, 도서관과 노인복지관이 함께하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서변근린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변숲도서관을 지역의 문화공간이자 독서 생활화 거점으로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은 지난 5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25 대구건축비엔날레’ 시상식에서 상패와 동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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