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TEAM(앤팀)이 한국 데뷔 이후 두 번의 음악방송 정상 기록을 달성,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성장세를 분명히 했다.
6일 하이브 뮤직그룹 YX LABELS 측은 &TEAM이 한국 미니 1집 타이틀곡 'Back to Life'과 함께 SBS M '더쇼', MBC M '쇼! 챔피언' 등 두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달 28일 앨범발매 이후 약 1주일만의 일이다. 초동 판매고 122만 2022장 기록과 함께 K팝 아티스트 데뷔앨범 기준 2위를 달성할만큼 큰 화제를 모았던 바를 바탕으로 이뤄진 성과로 볼 수 있다.
이는 최근 운영된 '&TEAM KR 1st Mini Album 'Back to Life' POP-UP'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소통과 연결, &TEAM의 글로벌 소통성장이 본격화됨을 의미하는 바로서 주목된다.
리더 의주는 "루네(LUNÉ. 팬덤명) 여러분 덕분에 '쇼! 챔피언'에서도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한국 데뷔 후 매일이 꿈만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TEAM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은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영어·중국어 등 4개 언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그룹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TEAM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4일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Back to Life'의 세계관을 확장한 팝업을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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