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남과 찰떡 케미('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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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남과 찰떡 케미('편스토랑')

뉴스컬처 2025-11-06 14:1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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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편스토랑’에 출격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 이상우 등 사랑꾼 남편들의 계보를 잇는 또 한 명의 ‘남편셰프’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황금 막내 고우림이다.

사진=편스토랑
사진=편스토랑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고우림은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로 첫인사를 건넸다. 고우림의 등장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멋지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스페셜 MC 강남은 “스튜디오가 울린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고우림과 강남은 처음 만남부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아내, 빙상 여제 김연아와 이상화가 절친한 사이였던 것. 고우림은 “아내 분들끼리는 가끔 만난다”고 밝혔고, 강남은 “우리도 친하게 지내요. 할 이야기가 많아요”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이내 손을 맞잡고 “자주 보자”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VCR 속 고우림은 ‘남편스토랑’의 새로운 히어로답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훈훈한 외모와 섹시한 저음, 그리고 자취 시절 다져진 요리 실력으로 ‘레시피 엘리트’의 면모를 과시한 것. 고우림은 간단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레시피를 공개하며 아내 사랑까지 드러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강남은 “우리 진짜 잘 통하는 것 같다”며 고우림에게 폭풍 공감을 보냈고, MC 붐은 “두 분이 모임 하나 만들어라”며 ‘빙상 여제 남편 클럽’ 결성을 제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퀸연아’에 이어 대한민국 여심까지 사로잡을 보석 남편 고우림의 활약은 오는 7일 저녁 8시 30분, KBS2‘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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